
(▲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전지현 )
‘푸른 바다의 전설’이 2주 만에 시청률 상승을 보였다.
1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전국기준 1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이전 회차 시청률 16.6%보다 0.9% 포인트 상승한 기록이다.
이날 ‘푸른 바다의 전설’ 10회에서는 심청(전지현 분)에 관한 과거속 기억이 돌아온 허준재(이민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 심청이는 자신이 인어라는 사실을 준재에게 고백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높였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은 5.1%, KBS2 ‘오 마이 금비’는 6.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