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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기자 "tbs교통방송 '다이빙벨' 방영 이후, 지상파 요구 빗발쳐"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사진=이상호 기자 트위터)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사진=이상호 기자 트위터)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tbs교통방송에서 '다이빙벨'을 방영한 이후, 공중파 방영 요구가 빗발친다 알렸다.

이상호 기자는 1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tbs교통방송 방영 이후, 이제는 '지상파 '다이빙벨' 방영하라' 요구 빗발치고 있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지상파의 주인은 국민이십니다. '진실을 보고싶다' 직접 편성팀에 요청하시면 어떨지요"라며 SBS 대표번호를 함께 게재했다.

앞서 지난 13일 tbs교통방송은 영화 '다이빙벨'을 상영했다. 이는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다이빙벨의 투입 과정을 중심으로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영화로, 청와대가 부산국제영화제서 '다이빙벨' 상영 차단에 적극 개입해 논란이 일었다.

현재 '다이빙벨'은 유튜브 등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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