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그룹 세븐틴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해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지난 1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세븐틴이 컴백 타이틀곡 '붐붐'으로 '엠카운트다운' 첫 1위를 차지했다.
세븐틴은 지난 5일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붐붐'으로 컴백하자마자 1위를 차지했다. 세븐틴은 그간 '쇼챔피언' 챔피언송 2차례를 제외하고는 1위 수상이 없었다.
1위 호명에 놀란 세븐틴은 이내 눈물을 쏟는 등 감격했다. 세븐틴은 "13명이 함께 음악을 할 수 있는 건 오로지 캐럿(세븐틴 팬덤) 덕분이다. 무대를 할때도, 음악을 할 때도 캐럿만을 생각하는 세븐틴 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들은 방송이 끝난 뒤 네이버 V LIVE를 통해 다시 한 번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세븐틴은 공식 SNS를 통해 "우리 캐럿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고 캐럿들과 함께해서 더 값진 상이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할 테니 저희 더욱 빛나게 해주세요"라는 글을 공개하며 트로피와 함께한 멤버들의 단체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5일 세번째 미니앨범 'Going Seventeen'을 발표해 활발히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