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2 월화드라마 '화랑')
'화랑'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스페셜 방송이 편성됐다.
KBS는 새 월화드라마 '화랑' 스페셜 방송을 16일 오후 10시에 특별 편성했다. '화랑' 첫 방송에 앞서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고, 관심도를 끌어 올리겠다는 각오다.
'화랑'은 지난 9월 촬영을 마친 100% 사전제작 드라마다. 또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다룬 첫 드라마다. '화랑' 스페셜 방송에서는 '화랑'이 걸어온 땀방울과 노력 등을 오롯이 보여줄 예정이다.
또 제작진의 제작일지와 배우들의 코멘터리도 포함된다. '화랑'의 다양한 장점을 '화랑' 스페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리란 기대다.
한편 '화랑'은 1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