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도깨비' 공유 김고은)
'도깨비' 이동욱과 유인나가 우연(?)적으로 만났다.
16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 5회에서는 육교에서 다시 만나 저승사자(이동욱 분), 써니(유인나 분)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써니는 저승사자를 만난 후 계속 그를 생각 했고, 첫 만남을 하게 된 육교를 찾았다. 이날도 써니는 육교에서 저승사자를 기다렸다. 저승사자 역시 그곳에 나타났고, 써니는 "이거 뭐냐. 이거 우연이냐. 나는 아니다. 전화 왜 안 했냐. 기다렸다"고 말했다.
저승사자는 "전화하겠다. 집에 전화가 있다. 금방 전화하겠다"며 엉뚱한 행동을 했고, 써니는 "커피 어떠냐. 서울에 널린게 카페고 나 시간많다"고 카페로 갔다. 저승사자는 한 시간 내내 커피만 마시는 등 서툰 모습을 보였다. 써니는 그런 저승사자를 보며 웃었다.
저승사자는 웃고있는 써니에게 완벽하게 반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저승사자는 “웃게 되니까 보게되네요”라면서 한 눈에 반한 모습을 보였다. 저승사자는 집으로 돌아와 김신(공유 분)에게 저승사자는 "저승사자에게 안부를 묻더라. 이름을 묻는데 나는 이름이 없잖아"라고 속상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