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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측, 한혜진 하차설 부인 "논의 중인 사안"

▲배우 한혜진(사진=SBS)
▲배우 한혜진(사진=SBS)

한혜진을 '미운우리새끼'에서 계속 볼 수 있는 걸까.

SBS '미운우리새끼' 관계자는 19일 오전 비즈엔터에 "한혜진의 '미운우리새끼' 출연은 현재도 계속 논의 중인 사안이다. 한혜진의 입장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배우 한혜진이 지난 17일 영국으로 출국한 사실이 알려지며 한혜진이 현재 진행을 맡고 있는 '미운우리새끼'에서의 하차설이 불거졌다. 이에 한혜진 측은 "현재 1월까지 촬영분이 있는 상태다. 그 이후의 촬영에 대해서는 제작진과 논의 중인 상황"이라며 하차설을 부인했다.

제작진 측도 이와 같은 입장을 고수했다. '미운우리새끼' 측은 "촬영분이 1월 말까지 여유롭게 남아있는 상황이다"며 말을 아꼈고, 한혜진 측 또한 이날 비즈엔터에 "한혜진의 귀국 일정은 아직 결정된 게 없다. 제작진과 논의가 더 필요한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3년 7월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 시온 양을 두고 있다. 영국에서 육아 및 내조에 전념하던 한혜진은 긴 공백 끝에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카메오 출연을 시작으로 SBS '미운우리새끼' MC를 맡는 등 방송활동을 재개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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