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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후' 미녀간호사 박환희, '왕은사랑한다'서 윤아-임시완과 호흡

▲'왕은사랑한다'박환희(위드메이)
▲'왕은사랑한다'박환희(위드메이)

배우 박환희가 2017년 MBC 새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출연을 확정했다.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측은 19일 "임시완, 임윤아에 이어 박환희가 주요 캐릭터인 왕단 역에 캐스팅됐다. 청초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왕은 사랑한다'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을 그린 격정 멜로 사극이다. 일찌감치 임시완이 고려 최초의 혼혈왕 왕원을, 임윤아가 고려의 스칼렛 은산 역을 확정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시완, 임윤아에 이어 출연을 확정한 박환희는 고려 왕족 왕영의 딸이자 왕린의 여동생 왕단 역을 맡았다. 왕단은 평생 자신을 돌아보지 않는 한 남자 왕원(임시완 분)만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비운의 왕후다.

'태양의 후예', '질투의 화신' 등 2016년 히트작에서 눈도장을 찍은 박환희는 '왕은 사랑한다'를 통해 첫 사극 연기에 도전한다.

한편 '왕은 사랑한다'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팩션 멜로 사극으로 내년 M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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