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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박서준·박형식·최민호, '화랑' 기대감도 높인 대활약 "'화랑' 잘 되길"

(사진=KBS2 '1박 2일')
(사진=KBS2 '1박 2일')

'1박 2일' '화랑' 편 호평이 이어졌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1박 2일'에는 새 월화드라마 '화랑' 출연진 박서준, 박형식, 최민호가 출연해 '꽃미남 동계캠프'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 세 사람은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을 발휘했다. 추운 겨울임에도 상의를 탈의한 채로 줄넘기에 도전했고, 코믹한 곤돌라 먹방을 펼치는 등 예능감을 뽐냈다.

이에 누리꾼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6172**** "'화랑' 배우들 옷 상관 없이 잘생긴 거 보고 놀람. '화랑'도 '1박 2일'도 잘 되길", dudw**** "민호랑 박서준이랑 박형식 셋 다 진짜 잘생기고 몸 좋고...'화랑' 본방사수" 등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우리 집에 사는 남자' 후속 드라마 '화랑'은 19일 오후 10시 첫 회가 방송된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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