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배우 박수진이 출산 이후 근황을 첫 공개했다.
19일 박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업로드했다. 박수진은 약 8주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이날 박수진은 "우리 셋이 맞이할 크리스마스 준비 감사하고 사랑해 크리스마스 가족"라는 말로 둘에서 셋이 된 가족의 근황을 전했다. 박수진은 소박한 크리스마스 트리로 행복한 일상을 전해 눈길을 끈다.
박수진의 SNS 재개에 국내외 팬들도 환영과 축하의 뜻을 전했다. "아기와 즐거우시길", "행복한 크리스마스" 등 훈훈한 축하가 이어졌다.
한편, 박수진은 지난 2015년 배우 배용준과 결혼, 지난 10월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