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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풍자 코미디 '대통형'으로 부활할까…코너 시청률 1위

▲(출처=KBS2 '개그콘서트' 영상 캡처)
▲(출처=KBS2 '개그콘서트' 영상 캡처)

'개그콘서트'의 풍자코미디 '대통형'이 코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KBS2 '개그콘서트'의 '대통형'은 전국 일일 시청률 13.5%로 15개 코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대비 1.3% 포인트 상승한 성적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에 띈다.

이날 '개그콘서트' 통합 시청률은 10.4%였다. 시원한 사이다 개그를 선보이는 '대통령'이 '개그콘서트'의 부활을 이끌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한편 이날 '대통형'에서는 국무총리 역의 유민상이 "대통령이 큰 일이 있어서 권한 대행으로 잠깐 앉았다"면서 탄핵 이후 국무총리가 권한 대행을 하고 있는 현 시국을 풍자했다.

대통령 서태훈은 퇴임을 앞둔 청와대 조리장과의 만남을 앞두고 "민낯으로 만날 수 없고 그 전에 숍에 가서 꾸며야 된다"라며 "반드시 차명으로 예약하라"에 또 한 번 웃음을 줬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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