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애 인스타그램, 셋째 출산)
배우 신애의 출산 소식에 누리꾼들의 응원 메시지가 쇄도하고 있다.
19일 한 매체는 최근 신애가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셋째 딸을 순산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가족들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서 산후조리 중이라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lhk_**** “복스럽고 성격도 좋아보이던데. 아름답네요”, hun8**** “행복한가 봐요 추카드려요”, rcvm**** “몸조리 잘해서 TV에서 봤으면 좋겠네요”, hjse*** “부부 금실이 좋네요. 좋은 소식이네요”, fhg1**** “축하드리고 컴백 좀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애는 이번에 셋째를 출산하게 되면,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낳은 뒤 연년생을 낳게 됐다. 이로써 신애는 지난 2012년 첫 딸을 낳은 뒤 이번에 셋째까지 출산하며 다둥이 엄마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