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곡가 겸 프로듀서 강현민(사진=플럭서스뮤직)
밴드 일기예보, 러브홀릭스를 통해 수많은 히트곡들을 만들어온 작곡가 겸 프로듀서 강현민이 솔로 음반을 발표한다.
소속사 플럭서스 뮤직은 20일 “강현민이 오는 21일 솔로 EP음반 선공개곡 ‘그런 나 그런 너’를 발표한다”면서 “강현민의 솔로 음반은 2001년 발표한 ‘쉬(She)’ 이후 16년 만에 나오는 것”이라고 전했다.
강현민은 일기예보와 러브홀릭스, 브릭 등의 팀을 통해 ‘인형의 꿈’ ‘화분’ 등의 히트곡들을 만든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다. 또한 그는 작곡가로 활동하며 박혜경의 ‘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 ‘고백’, 알렉스 호란이 부른 ‘쉬 이즈’(She is) 등 히트곡들을 탄생시켰다.
플럭서스 뮤직은 “강현민의 새 솔로 EP음반은 오는 2017년 1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오랜만에 발표하는 솔로 음반인 만큼 강현민 고유의 색깔이 담긴 노래들로 채워졌다. 여기에 다양한 뮤지션들이 참여해 그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들려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