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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위증’ 서영주, '미스터리 죽음' 비하인드 "숨 참는 거 힘들어"

(▲JTBC '솔로몬의 위증' 서영주 )
(▲JTBC '솔로몬의 위증' 서영주 )

‘솔로몬의 위증’ 서영주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제작진은 20일 네이버 TV 캐스트에 “비밀을 간직한 '소우' 서영주 촬영 비하인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솔로몬의 위증’ 1회 촬영 현장. 눈이 내리는 학교 옥상에서 서영주(소우 역)와 백철민(우혁 역)이 싸움을 하고 있다. 서영주는 옥상에서 계속 떨어지는 연기를 하면서도 힘들어 하는 내색없이 연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면서 서영주는 “(우혁이) 잘 밀더라고요. 실제처럼”이라며 백철민에게 장난을 친다. 이에 백철민은 “아직 싸우는 게 남아있어”라며 맞장구를 친다. 이에 서영주는 “곧 (우혁이에게) 맞거든요. 제가 조심해야 되요”라며 훈훈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백철민은 “(나에게 복수는) 시즌 2”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다시 촬영이 시작되고 서영주와 백철민은 장난기가 사라진 후 완벽한 연기를 보였다.

이어 서영주는 눈 속에 쌓여 시체가 되어 있다. 그는 숨을 쉬면 안 되다는 감독의 말에 “숨을 안 쉬는 게 제일 힘들어요”라면서 시체 분장하고 웃음을 터트린다. 이에 감독은 “아직 살아 있는 거지?”라면서 물었고, 서영주는 “아직 살아있어요”라면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솔로몬의 위증’에서 서영주는 백철민과 거친 몸싸움을 벌였다. 서로 주먹이 오간 싸움이었지만 학교에서는 서영주를 가해자, 백철민을 피해자라 부르며 학교폭력위원회가 소집됐다. 그리고 2주 뒤 서영주는 학교 화단에서 싸늘한 시체로 발견된다. 학교에서는 빠른 수숩으로 자살로 매듭. 하지만 의문의 고발장이 날아오면서 다시 한 번 미스터리가 고조됐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은 매주 금 토 밤 8시 3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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