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너 탈퇴 후 남태현 근황 포착(사진=온라인 커뮤니티)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위너를 탈퇴한 남태현의 근황이 포착됐다.
지난 16일 남태현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한 클럽 디제잉 무대에 올라 한 시간 가량 디제잉을 선보였다.
예정된 무대 시간보다 일찍 클럽에 도착한 남태현은 팬들과의 교류는 없었다. 깔끔한 복장을 하곤 지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무대에 오르기 전 클럽 분위기를 살폈다.
디제잉 부스에서 남태현은 마이크를 잡고 "많이 오셨네요, 오늘 재미있게 놀다 가세요"라고 웃으며 인사했다. 이어 음악에 몸을 흔들며 디제잉을 이어갔다.
해당 영상은 빠르게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퍼졌고, 많은 누리꾼들은 "건강상의 문제로 탈퇴라더니 엄청 건강해 보인다", "아픈 거 아니였나?" 등의 의문을 제기했다.
한편 남태현은 지난 11월 그룹 위너에서 탈퇴했다. 위너는 4인조로 재편하고 내년 초 컴백을 예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