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비스트의 팬미팅 '777파티'의 1회 추가 공연이 진행된다.(사진=어라운드엔터테인먼트)
그룹 비스트의 팬미팅 '777파티'가 티켓팅 동싱 매진됨에 따라 1회 추가 공연을 진행한다.
21일 비스트의 소속사 어라운드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서프라이즈 팬미팅 '777파티'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됨에 따라 멤버들과의 긴급 회의 끝 12월 31일 '777파티' 1회 추가 공연을 진행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추가 공연 관련 안내사항은 예매처 YES24 예매페이지 내 수정사항을 참고해 주시기 바란다"며 "팬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공지했다.
멤버 이기광, 용준형 양요섭 등도 개인 SNS에 이 사실을 알리고 "우리 뷰티랑 조금 더 오랜 시간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것 가아 좋네요. 그 날이 얼른 오기를 바라면서!", "아쉬워하는 뷰티들을 위해(사실 우리가 더 아쉬웠음)" 등의 글을 게재하며 기뻐했다.
앞서 이날 오후 8시 티켓예매사이트 YES24에서는 비스트의 서프라이즈 팬미팅 '777파티' 티켓 예매를 실시했고, 오픈 동시와 함께 매진이라는 큰 쾌거를 이뤘다.
'777파티'는 12월 31일, 팬들과 2016년의 마지막을 함께 하고자 하는 다섯 남자의 마음을 담아 개최하는 팬미팅으로, 그들은 팬들과 2017년의 시작을 함께 맞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