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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6’ 우녕인, 심사위원 극찬 릴레이 “곡 해석 능력 있어”

▲‘K팝스타6’ 우녕인(사진=SBS)
▲‘K팝스타6’ 우녕인(사진=SBS)

'K팝스타 시즌6 더라스트찬스(이하 'K팝스타6')'우녕인이 극찬을 받으며 3라운드에 향했다.

1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 SBS 'K팝스타6'에선 석지수, 김예나, 우녕인 등이 심사위원 극찬 속에 3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석지수는 17살의 나이에도 놀라운 실력을 보이며 극찬을 받았고 25살 김예나는 자작곡 '청개구리'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진영은 김예나를 향해 "진짜 싱어송라이터 같았다"며 칭찬했다.

2년 만에 돌아온 고시원 소녀 우녕인은 이문세의 곡 '빗속에서'를 불렀다. 박진영은 "'빗속에서'를 한 번도 이렇게 부르는 사람을 못 봤다. 이건 우녕인의 '빗속에서'다. 우녕인 밖에 낼 수 없는 소리다"라며 "고음이 아쉬웠다. 고음만 연습하면 되겠다"고 했다. 양현석 역시도 "우녕인, 이 실력이 우연이 아니었음 좋겠다"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을 기대했다.

또한 유희열도 "자기가 얼마만큼 보컬리스트로서 재능이 있는 것을 모르는 것 같다. 열창을 막 잘한다고 해서 좋은 가수가 아니다. 목소리 자체가 곡을 해석하는 능력이 있다"며 우녕인을 극찬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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