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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부터 서현진까지, ‘낭만 5인방’ 새해인사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서현진 서은수 양세종 진경(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사진=삼화네트웍스)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서현진 서은수 양세종 진경(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사진=삼화네트웍스)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서현진 진경 양세종 서은수가 신년 맞이 ‘복’ 가득한 ‘새해 인사말’을 전했다.

유연석 서현진 진경 양세종 서은수는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박수진, 제작 삼화 네트웍스)에서 맡은 바 캐릭터에 몰입하며 명연기를 펼치고 있다.

‘낭만닥터 김사부’ 측은 2일 유연석-서현진-진경-양세종-서은수 등 ‘낭만 군단’ 5인방이 시청자들에게 보내는 새해 인사를 공개했다. ‘낭만닥터 김사부’에게 열띤 응원과 지지를 보내준 시청자들을 위한 배우들의 자그마한 감사함의 표시인 셈이다.

유연석은 “새해가 밝았다. 지난 한 해 보내주신 큰 사랑 정말 감사드리고, 저도 그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감사한 마음과 함께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이어 “‘낭만닥터 김사부’와 함께 시작하는 2017년, 행복과 낭만이 가득하시길 바란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낭만적인 새해를 기원했다.

서현진은 “2017 정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에는 부디 모든 분들 근심, 걱정 없이 평안한 한 해 되길 바라겠다”며 진심이 묻어나는 새해 인사를 밝혔다. 또한 돌담병원 간호부장 오명심 역의 진경은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돌담병원 식구들처럼 낭만적으로 꾸려 가시길 바란다”라고 센스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도인범 역을 맡고 있는 양세종은 “올해 ‘낭만닥터 김사부’로 시청자분들께 처음 인사드리게 됐다. 드라마를 관심 있게 봐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낭만닥터 김사부’를 통해 드라마 첫 데뷔를 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도 2017년에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201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돌담병원 환자에서 아르바이트 및 봉직의사로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우연화 역의 서은수는 “2017년 새해가 밝았다. 지난 한 해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를 만나고, 시청자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 행복했다”면서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따뜻하고 희망 가득한 새해를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고 말했다.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낭만닥터 김사부’에 대한 든든한 호응을 보내주신 시청자 분들이 계셨기에 작품을 함께 만들고 있는 배우, 제작진 등 ‘낭만’팀들은 매우 행복한 새해를 맞이했다”며 “지난해에 이어 2017년에도 끝까지 더욱 완성도 높고, 의미 있는 ‘낭만닥터 김사부’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계속해서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16회는 2일 밤 10시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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