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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온주완 '서가대' 각각 시상, 결별 징조였나

▲조보아 온주완(출처=비즈엔터)
▲조보아 온주완(출처=비즈엔터)

조보아와 온주완의 결별 소식과 함께 조보아와 온주완이 동시에 참석했었던 행사에도 이목이 쏠린다.

20일 배우 조보아와 온주완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조보아와 온주완의 소속사 역시 공식적으로 두 사람의 결별을 인정했다.

온주완은 지난해 9월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도 연인 조보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관심을 받은바 있다. 또 조보아와 온주완은 19일 진행된 제26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원)에도 나란히 시상자로 참석했던 만큼 더욱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조보아는 배우 지수와, 온주완은 배우 정혜성과 각각 시상을 진행했다. 따로 무대에 올랐지만 결별의 기색은 없었다. 그렇지만 일각에서는 결별 소식이 전해진 직후 "그래서 조보아와 온주완이 따로 시상 무대에 오른 것이 아니겠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보아와 온주완은 2014년 방송된 tvN '잉여공주'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어 2015년 2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2015년 3월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공개 커플로 사랑받아 왔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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