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 법칙’ 성소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 성소가 도마뱀을 들고 진, 슬리피 등 오빠들을 놀래켰다.
20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에선 성소, 진, 공명, 솔비, 슬리피, 윤다훈, 김병만의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성소는 이날 정글에서 솔비를 도와 불을 피운 뒤 도마뱀을 발견하고 손으로 덥석 잡았다.
이에 슬리피는 동공이 흔들렸고 진도 역시 도망갔지만 성소는 "선배님"하면서 도마뱀을 들고 오빠들을 쫓아 뛰어다녔다.
성소와 정글 가족들은 한바탕 떠들썩하게 시간을 보낸 뒤 바다 근처 모래사장 위에 잠자리를 마련했다. 윤다훈은 이날 저녁에도 가족들을 위해 음악을 듣기 위한 스피커를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