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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400만 관객 목전…'어벤져스' 곧 격파

▲'왕과 사는 남자' (사진제공=쇼박스)
▲'왕과 사는 남자' (사진제공=쇼박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외화 최고 흥행 기록을 보유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기록을 턱밑까지 추격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제공/배급: 쇼박스)는 지난 19일 하루 동안 10만 7,16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이로써 누적 관객 수는 1,395만 3,419명을 기록했다.

현재 역대 흥행 5위는 2019년 개봉한 마블 스튜디오의 '어벤져스: 엔드게임'(1,397만 7,409명)이다. '왕과 사는 남자'와의 격차는 단 2만 3,990명에 불과하다. 현재의 평일 관객 동원 추세를 감안할 때, 이날 오전 중으로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제치고 역대 흥행 톱5에 진입할 것이 확실시된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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