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종세상' 김미화(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특종세상'에서 개그맨 김미화의 근황이 공개된다.
19일 '특종세상'에서는 원조 코미디의 여왕 김미화의 인생 스토리가 펼쳐진다.
1980년대 후반 KBS '유머 일번지'의 '쓰리랑 부부'는 시청률 60%를 넘나들며 전 국민적 사랑을 받았다. 당시 '일자 눈썹' 하나로 대한민국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던 주역 김미화는 이날 '특종세상'을 통해 그간의 삶과 가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고백한다.
특히 김미화는 결혼 20주년을 맞이한 남편과 가족들을 향한 미안함과 고마움에 눈시울을 붉힌다. 그녀는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니 잘해준 것보다 미안한 마음이 더 크다"며, 곁을 지켜준 가족에 대한 애틋한 진심을 전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예정이다.
농촌에서 새로운 삶을 꾸려가고 있는 김미화의 일상과, 화려했던 전성기 이면의 인간 김미화의 사연은 19일 오후 9시 10분 MBN '특종세상'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