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3' 문경(사진출처=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문경 약돌돼지 족살찌개 맛집을 소개했다.
1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가 문경의 숨은 맛집 약돌돼지 족살찌개식당을 찾았다.
이날 전현무는 벚꽃 아래에서 3년째 곽튜브와 함께 있는 상황에 한탄했다. 그러자 곽튜브는 "지난 3년간 아내와 아이가 생기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다"라고 말해 전현무에게 의문의 1패를 안겼다.
두 사람은 현지인 인터뷰를 통해 문경만의 메뉴 '족살찌개'를 추천 받았다. 생소한 이름에 의문을 가졌던 두 사람은 약돌 사료를 먹인 돼지로 만든 찌개를 맛본 후 "일주일에 세 번은 올 맛"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본격적인 먹트립에는 은퇴 후 예능인으로 변신한 황재균이 합류했다. 은퇴 4개월 차라고 밝힌 황재균은 "7월 바디프로필 촬영 전까지는 마음껏 먹겠다"며 남다른 먹성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