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1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7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화려한 혼례식 현장과 함께 본격적인 왕실 생활의 서막이 오른다.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하지만 혼례식장 한편에서 이들을 지켜보는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와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의 굳은 표정은 향후 대군 부부에게 닥칠 시련을 짐작게 한다. 특히 결혼을 결사반대해 온 두 사람이 축복의 장소에서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긴장감이 고조된다.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그러나 이러한 노력이 무색하게 아버지 성현국을 만날 때마다 갈등을 빚었던 성희주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기까지 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성희주의 돌발 행동으로 인해 주변의 분위기도 금세 얼어붙어 과연 식사 자리가 무사히 끝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