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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제작' 키빗업, 4월 8일 정식 데뷔 확정 "뉴 게임 체인저"

▲키빗업(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키빗업(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제작한 1호 보이그룹 키빗업(KEYVITUP)이 오는 4월 8일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인코드엔터테인먼트는 23일 "키빗업이 오는 4월 8일 첫 EP 앨범 'KEYVITUP'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라고 밝혔다.

키빗업은 박지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르세라핌, 투어스, NCT WISH, 아일릿 등 대형 K팝 아티스트들의 컴백이 집중된 4월 데뷔를 확정하며 정면 승부에 나선다. 이들은 자신들만의 음악으로 새로운 세상의 문을 열고 매 순간 확장을 해나가겠다는 포부를 담아 글로벌 팬심을 공략할 계획이다.

키빗업은 김재중이 이끄는 인코드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라는 점에서 일찍이 화제를 모았다. 키빗업은 연습생 공개 프로젝트인 'INTHE X'를 통해 소개됐던 11명의 연습생 중 최종 선발된 5명으로 구성됐다.

현민, 태환, 세나, 재인, 루키아 등 5인으로 이뤄진 키빗업은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멤버들로 구성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데뷔 전부터 탄탄한 팬덤을 형성한 이들은 최근 데뷔 티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키빗업은 독보적인 세계관과 완성도 높은 음악, 열정 넘치는 패기라는 무기를 들고 '뉴 게임 체인저'로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키빗업은 오는 4월 8일 첫 EP 앨범 'KEYVITUP' 발매를 기점으로 다양한 방송 및 공연 무대를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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