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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호철·태항호 나이&노안 논쟁→윤시윤 단백질 오마카세

▲'미우새' 노안 클럽(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우새' 노안 클럽(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 이호철, 태항호 등 나이보다 노안인 사람들과 윤시윤, 아모띠 등 단백질 오마카세 클럽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22일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노안 외모와 상반되는 섬세한 취미를 가진 이호철의 새로운 집이 베일을 벗었다. 이날 '미우새' 이호철은 험악한 인상과는 달리 반려 식물에게 애칭을 붙여주며 정성스럽게 돌보는 가드닝 장인의 면모를 보여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날 이호철의 집에는 김희철, 배정남, 태항호가 방문해 40대 동갑내기 형들과 42살 노안 동생의 독특한 케미를 선보인다. 특히 이들은 각자 노안으로 인해 겪었던 황당한 오해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태항호는 솔로인 이호철을 위해 자신만의 설렘 가득한 고백 비법을 전수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배우 윤시윤이 '피지컬: 100' 우승자 아모띠, UFC 세계 6위 김동현, 주짓수 능력자 허경환을 초대해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평소 체지방률 3%를 유지하며 철저한 자기관리를 이어온 윤시윤은 근성장에 진심인 멤버들을 위해 직접 '단백질 오마카세' 요리를 준비했다.

평화롭던 식사 준비도 잠시, 사소한 계기로 시작된 남자들의 자존심 싸움은 곧 치열한 근력 대결로 번졌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피지컬 몬스터들은 한 치의 양보 없는 승부욕을 폭발시키며 긴장감 넘치는 상황을 연출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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