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DREAM(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지난 3월 20~22일과 27~29일, 총 6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된 ‘2026 NCT DREAM TOUR

▲NCT DREAM(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DREAM(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드라마틱한 연출 역시 압권이었다. 실제 빗줄기를 구현한 ‘나의 소나기’와 무지개를 띄운 ‘Rainbow’, 그리고 거대한 배 구조물을 활용해 광활한 바다 여정을 그린 ‘항해’ 등 곡의 서정성을 배가시키는 연출로 몰입감을 높였다. 또한 런쥔·해찬·천러의 보컬 유닛과 마크·제노·재민·지성의 힙한 유닛 무대 등 멤버 개개인의 역량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드림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NCT DREAM(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DREAM(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DREAM은 “긴 항해 끝에 항상 시즈니가 있어 행복하다”며 “우리의 영원한 꿈을 함께 꾸어줘서 감사하다”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하며 투어의 막을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