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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日 팬미팅 성료…라이브 무대 편지 낭독까지 '감동'

▲유니스(사진제공 = F&F엔터테인먼트)
▲유니스(사진제공 = F&F엔터테인먼트)
유니스(UNIS)가 일본 팬미팅을 성료했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29일 일본 도쿄 비행선 시어터(HIKOSEN THEATER)에서 개최된 '2026 UNIS TOKYO FANMEETING MoshiMoshi This is UNIS!'를 성황리에 마쳤다.

'MoshiMoshi This is UNIS!'는 에버애프터(EverAfter, 공식 팬클럽명)에게 여덟 멤버 마음의 소리를 전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공연이다. 유니스는 오랜만에 만난 현지 팬들과 그간 못다 한 이야기를 아낌없이 풀어냈다.

특히 최근 맞이한 데뷔 2주년을 기념하는 코너들이 눈길을 끌었다. '유니스의 시크릿 가든'에서는 멤버들이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귀여운 비밀들을 깜짝 폭로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으며, '유니스의 그땐 그랬지' 코너를 통해 데뷔 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들을 돌아보며 팬들과 함께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무대 위 유니스의 매력 또한 독보적이었다. 이들은 'SWICY(스위시)'를 필두로 'Good Feeling(굿 필링)', '땡! (DDANG!)', '꿈에서 또 만나', 'mwah…(므와…)' 등 특유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에너지가 넘치는 퍼포먼스를 연이어 선보이며 공연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공연 막바지, 여덟 멤버는 팬들을 향해 직접 쓴 편지를 낭독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화답하듯 팬들이 준비한 서프라이즈 영상 메시지가 상영되면서 아티스트와 팬이 하나가 되는 감동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유니스는 "에버애프터 덕분에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여러분과 오랜만에 직접 만나 함께 웃으며 보낸 시간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하루빨리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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