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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배나라, 냉제육 요리…러닝 크루 팀명 결정

▲'나 혼자 산다' (사진출처=MBC)
▲'나 혼자 산다' (사진출처=MBC)

'나 혼자 산다' 배나라가 냉제육을 통해 직업을 착각하게 만드는 요리 실력을 드러낸다.

2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 민호, 배나라의 '찐런 크루' 결성 2탄이 그려진다. 앞서 에너지 넘치는 숲속 트레일 러닝을 마친 세 사람은 각자 준비한 음식들을 나누며 허기를 채우고 정비에 나선다.

▲'나 혼자 산다' (사진출처=MBC)
▲'나 혼자 산다' (사진출처=MBC)

요리부장을 맡은 배나라는 각종 소스와 도구를 지참해 현장에서 직접 썬 냉제육을 대접한다. 기안84 역시 크루장으로서 동생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 요리를 선보인다. 예상치 못한 재료 조합과 비주얼에 민호와 배나라가 큰 반응을 보내자 기안84가 감격을 표한다.

식사 도중 이들은 서로를 향한 첫인상과 진솔한 고민을 주고받는다. 민호는 기안84를 위한 상담소 역할을 자처하며 조언을 건네고, 배나라는 통기타를 활용해 즉석 연주와 가창을 선보이며 자리의 분위기를 형성한다.

분위기가 무르익은 가운데 크루장 기안84는 크루의 향후 계획을 언급하며 팀명 정하기를 제안한다. 세 사람이 아이디어를 모아 완성한 크루명과 이에 대한 전현무의 반응도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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