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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신동, 합천 흑돼지 맛집→한우 거리 투어

▲'전현무계획4' 합천 한우 거리 (사진출처=MBN, 채널S)
▲'전현무계획4' 합천 한우 거리 (사진출처=MBN, 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합천 토종 흑돼지 갈비찜·두루치기 맛집, 한우 거리를 슈퍼주니어 신동과 방문했다.

24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 4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의 먹친구로 신동이 출연했다.

세 사람이 가장 먼저 찾아간 토종 흑돼지 전문점에서는 신동의 식취향을 반영해 갈비찜과 두루치기 메뉴를 주문했다. 현장에서 신동은 다이어트 전 배달 앱을 통해 연간 3천만 원에 달하는 금액을 지출했던 남다른 먹성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전현무계획4' 합천 흑돼지 맛집(사진출처=MBN, 채널S)
▲'전현무계획4' 합천 흑돼지 맛집(사진출처=MBN, 채널S)

합천 한우 거리로 자리를 옮긴 세 사람은 시민 추천을 통해 투뿔 나인 넘버 등급을 취급하는 한우 식당을 찾았다. 이들은 현장에서 1900만 원 상당의 최상급 한우에서 나온 한우를 맛보며 각자의 굽기 취향과 독특한 조화의 조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먹방만큼 흥미로운 수다도 이어졌다. 신동은 그룹 활동 중 겪었던 불화설과 내부 싸움 순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한편, 곽튜브는 아들의 육아 현황을 밝히며 결혼과 미래 계획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나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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