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황무영, 영화 ‘스티치 헤드’로 첫 목소리 연기 도전

▲황무영(사진출처=누아엔터테인먼트)
▲황무영(사진출처=누아엔터테인먼트)
배우 황무영이 애니메이션 영화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 괴물'을 통해 첫 목소리 연기에 나섰다.

황무영은 오는 30일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영화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 괴물'(이하 '스티치 헤드')에서 유랑극단의 '만능 엔터테이너' 타즈(Taz) 역을 맡았다.

타즈는 테즈와 함께 '티타늄 쌍둥이'로 불리는 인물로 불타는 유리 위를 걷는 차력 쇼부터 악기 연주와 노래까지 소화하는 서커스단의 핵심 인물이다. 거친 외모와 달리 다재다능하고 유쾌한 성격을 지닌 입체적 캐릭터다.

앞서 ENA '허수아비', SBS '모범택시3', MBC '밤에 피는 꽃' 등에서 묵직한 카리스마를 선보여 온 황무영은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암살자(들)'에 이어 '스티치 헤드'까지 활발한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