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널 테이블' (사진출처=JTBC)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측은 요리 서바이벌 대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 출전한 미스터리 해외파 셰프 강한(안효섭 분)의 모습을 담은 1차 티저 영상을 24일 공개했다.
‘파이널 테이블’ 1차 티저 영상은 세계 최고 한국인 셰프를 가리는 서바이벌 현장의 치열한 열기를 담아냈다. 치열한 불꽃 싸움과 식재료 사수 및 멱살잡이까지 이어지는 몸싸움 속에서도 강한은 흔들림 없는 여유를 보이며 오롯이 요리와 플레이팅에 집중하는 완벽주의 셰프의 면모를 자랑했다.
특히 심사위원들 앞에 선 강한이 “내가 아니면 누가 할 수 있냐고”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 내로라하는 일류 셰프들 사이에서 그가 과연 왕좌를 차지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강한과 함께 대회에 출전한 레스토랑 ‘파밀리아’ 홀 매니저 최송이(홍화연 분), 국내 최고 레스토랑 헤드 셰프 차우진(장률 분), 프로그램을 이끄는 총괄 프로듀서 선정원(정유진 분)의 모습도 나오며 이들이 향후 어떤 관계로 얽히게 될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10월 24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