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환장 기안장 시즌2’(사진출처=넷플릭스)
29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시즌2’ 5~8화 에서는 대관령 2호점 운영을 이끌어가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하루 일정을 마친 뒤 멤버들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새 멤버 카즈하에게 마음을 물었고 자신의 역할에 대한 고민으로 울컥한 카즈하에게 "새로운 걸 처음 하는 거니까 힘들다. 네가 이상한 게 아니라 이건 진짜 힘들다"라며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넸다.

▲‘대환장 기안장 시즌2’(사진출처=넷플릭스)
이어 기안84는 임직원들을 향한 섬세한 배려를 잊지 않았다. 자신을 잘 따라주는 김연경과 지속된 주방 정리로 손이 상한 이준호에게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이외에도 빨래, 요리, 눈썰매 타기 등 만능 일꾼으로 활약한 기안84는 '기안장 노래방'에서 카즈하와 함께 마츠다 세이코의 '붉은 스위트피'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또한 벽에 멤버들의 모습을 그리던 중 김연경의 특징을 정확히 잡아내 순식간에 완성해내며 본업에서의 프로페셔널한 면모까지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