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의 고막남친’(사진출처=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윤민수, 로이킴, 우디, 보라, 박재정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와 입담을 선보인다.
2일 방송되는 '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윤민수가 피아노 연주와 보컬만으로 구성된 무대를 선보인다.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등장한 윤민수에게 MC 성시경이 "애완 앵무새인 줄 알았다"고 반응하자 스타일 탄생 비화를 전한다. 또 윤민수는 아들 윤후가 리메이크한 성시경의 '좋을텐데'를 언급하고 성시경은 “노래가 많다. 앞으로 계속해도 된다”며 리메이크를 반긴다.
▲'성시경의 고막남친’(사진출처=KBS 2TV)
로이킴은 KSPO DOME 콘서트 매진 소식과 함께 대표곡 라이브를 선보인다. 신곡 '크게 울어라'와 연계된 '눈물 챌린지'를 소개한 로이킴은 성시경에게 즉석 동참을 요청했고, 두 사람은 무릎을 꿇고 급기야 무대를 구르는 연출로 웃음을 자아낸다.
▲'성시경의 고막남친’(사진출처=KBS 2TV)
우디와 보라는 프리스타일의 'Y'를 부르며 2000년대 감성을 연출한다. 신곡 '마침표'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팟캐스트를 통해 맺어진 인연을 밝힌다. 데뷔 16년 만에 솔로를 준비 중인 보라는 독무와 페어 댄스로 춤 실력을 과시한다. 우디는 성시경을 "전설의 포켓몬 같다"고 표현하며 팬심을 표한다.
▲'성시경의 고막남친’(사진출처=KBS 2TV)
박재정은 듀엣 코너 '두 사람'의 게스트로 참여해 성시경과 '헤어지자 말해요'를 가창한다. '슈퍼스타K5' 우승 당시와 20대 시절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힌 박재정은 성시경의 성대모사를 선보인 뒤 '아니면서'를 가창해 성시경으로부터 극찬을 받는다. 또 박재정은 신곡 '계절의 끝' 무대도 최초로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