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에게 다이브'(사진출처=너에게 다이브)
지난주 첫 공개된 ‘너에게 다이브’는 죽은 정우재(박서함 분)를 살리기 위해 시간 여행에 뛰어든 쌍둥이 남매 윤하나(김지연 분), 윤하루(장세혁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타임슬립과 바디체인지라는 신선한 소재 속 빠른 전개와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의 눈부신 비주얼 합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너에게 다이브’는 글로벌 OTT 플랫폼 라쿠텐 비키에서 공개 직후 미주, 유럽, 중동, 인도 지역 시청자 수 기준 주간 순위 1위 브라질, 프랑스, 영국, 태국 등 총 109개 국가에서 시청자 수 기준 1위를 기록했다.
국내외 OTT 플랫폼에서의 인기도 매섭다. 플릭스패트롤 기준 대한민국 디즈니+ TOP 10 TV쇼 부문 상위권을 견고히 유지하고 있으며, 일본 디즈니+ TOP 10 TV쇼 부문에서는 1위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TV-OTT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도 7위로 첫 진입함과 동시에 SNS 및 뉴스 부문 2위를 기록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너에게 다이브’ 3, 4회에서는 정우재를 구하기 위한 윤하나, 윤하루 남매의 공조 작전이 본격화되며 세 사람의 관계에도 커다란 변화가 찾아올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