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리 (사진출처= C2K엔터테인먼트)
가수 성리가 하루 동안 경북 영주와 경남 의령을 잇는 지역 축제 무대에 연속으로 오른다.
성리는 3일 경북 영주시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식 무대를 먼저 찾는다. 풍기인삼축제는 11일까지 열리며 첫날 개삼터 고유제와 주세붕 군수 행차 재현을 시작으로 향토 먹거리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어 성리는 경남 의령군민공원과 솥바위 일원으로 이동해 '제5회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 무대에 합류한다. 그는 '전설의 사내 TOP7 in 의령' 공연에서 MBN 서바이벌 '무명전설' 톱7 동료들과 함께 라이브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5일까지 진행되는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은 '부자의 감각'을 주제로 여러 장르의 음악 공연을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