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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동 인생짜장' 냉짜장면ㆍ냉깐풍기, 제시 불참 '식스센스2' 혼란 부른 맛집…진짜? 가짜?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냉짜장(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냉짜장(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신길동 인생짜장의 냉짜장면과 냉깐풍기가 '식스센스2'에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2'는 게스트로 지석진과 조세호가 출연한 가운데, '무더위를 날려줄 쿨 면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식스센스2' 멤버들은 3가지 중 이색 쿨면들 중 가짜 하나를 찾는 게임에 몰입했다.

멤버들이 두 번째로 찾은 가게는 신길동 도로변에 위치한 중국집 '인생짜장'이었다. 이곳에서는 '냉짜장면'이라는 시원한 이색 면을 팔고 있었다.

오나라는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주방장이 오이를 썰고, 어색한 대답을 했던 것에 의심을 품었다. 이어 지석진은 1층이 비어있었다면서 "1층이 비어있으면 보통 2층도 비어있다"라고 주장했다.

냉짜장 가게 사장이 등장했고, 그는 "2010년 안양에서 처음 시작해 안양, 안양 1번가, 범계점에 이어 지난 4월부터 신길동에 지점을 냈다"라고 말했다. 이어 냉짜장을 개발한 지 3년이 됐다면서 한그릇에 7,000원이라고 말했다.

그는 "차가운 면들이 많은데 왜 냉짜장은 없을까 생각하고 만들었다"라며 "중국의 대표 차가운 면 량펀을 먹어보고 한국에서 하면 좋겠다고 생각해 냉짜장을 직접 개발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냉짜장와 냉깐풍기가 등장했고, 음식을 맛 본 멤버들은 의외의 맛에 감탄하며 혼란스러워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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