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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6' 크리샤츄 김소희부터 마은진까지, 톱8 전면승부 개막

▲'K팝스타6' 톱8(사진=SBS)
▲'K팝스타6' 톱8(사진=SBS)

'K팝스타6' 톱8이 생방송 진출을 위한 정면 승부를 벌인다.

12일 방송되는 SBS 'K팝스타6 –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에서는 생방송 진출을 위한 톱8 참가자들의 경연 현장이 공개된다.

생방송을 앞둔 마지막 라운드의 대결 방식은 1:1 배틀이다. 톱8 참가자들은 2팀씩 4조로 나뉘어 1:1 대결을 통해 톱6에 도전하게 된다.

이날 방송에서 참가자들의 무대를 본 3인의 심사위원은 각각 승자와 패자를 선정한다. 심사위원 다수결로 선정된 승자는 생방송 라운드로 직행하는 반면, 패자가 된 4팀은 '패자부활전'을 벌인다. 이들은 재대결 무대 후 '시청자 심사위원단'의 투표를 거쳐 상위 2팀만이 생방송에 추가 진출 할 수 있다.

현재 톱8은 보이프렌드(박현진 김종섭), 김윤희, 샤넌, 고아라-김혜림, 전민주-크리샤 츄, 김소희-이수민, 석지수, 마은진 등이다. 화제성을 이끌었던 참가자들은 물론 '레전드' 무대를 남긴 굵직한 참가자들이 대거 포함됐다. 라운드를 거듭할 수록 어떤 무대를 선사할지에 대한 기대감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K팝스타6' 제작진은 "이번 톱8 경연은 심사위원들의 랜덤 추첨으로 대진이 정해졌다"며 "시청자분들이 깜짝 놀랄 만한 '빅 매치'가 성사됐다"라고 귀띔했다.

이어 "생방송을 앞둔 마지막 배틀인 만큼 지금까지 선보였던 '1:1 대결' 중 가장 박진감 넘치는 경연이 될 것"이라 덧붙여 눈길을 끈다.

'K팝스타6'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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