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결' 최민용 장도연
'우리 결혼했어요'가 최민용 장도연 커플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10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 제작진에 따르면 최민용 장도연의 첫 만남은 푸른 바다 위 섬마을에서 이뤄졌다. 최민용은 배를 타고 망망대해를 건너 아내를 찾아 나섰고, 장도연은 빨간 등대 앞에서 매서운 칼바람에 어쩔 줄 몰라하며 남편을 기다렸다는 전언. 이들은 ‘우결’ 최초 ‘섬마을 커플’로 범상치 않은 신혼 생활을 예고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최민용과 장도연의 모습은 휘몰아치는 칼바람에 정신 없어하고 있다. 순탄치 않은 섬마을 신혼 생활을 예상하게 만든다. 반면 두 사람은 고개를 숙이고 연신 웃음을 참지 못하면서도 묘한 기류를 발산했다는 후문.
최민용, 장도연 커플의 케미는 오는 11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