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양희은 양희경 이찬혁 이수현(MBC )
'라디오스타'가 수요 심야 예능 1위로 자존심을 지켰다.
1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전국 시청률 7.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7.4%보다 0.2%P 하락한 수치나 동시간대 1위 성적이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가족끼린 그럴 수 있어~' 특집으로 양희은, 양희경 자매와 악동뮤지션 이수현, 이찬혁 남매가 출연했다. 이들은 우애를 빛내는 여러 에피소드로 훈훈하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라디오스타'와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은 2.1%, KBS2 '추적 60분'은 4.6%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