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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워싱턴 본가 공개…남다른 크기에 아내 지연수 감탄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유키스 일라이의 미국 워싱턴 본가가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일라이가 아내 지연수와 함께 미국 워싱턴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4시간을 날아 미국에 도착한 일라이 부부는 반갑게 맞아주는 가족과 상봉했다.

미국 워싱턴에 위치한 일라이 본가는 자연과 어우러진 미국의 전형적인 저택이었다. 고풍스러운 거실과 식당, 클래식함이 묻어나는 단독 주택이었다.

남편의 본가를 본 일라이 아내 지연수는 "2층에 방이 대체 몇 개냐? 집에 무슨 당구대가 있느냐?"며 감탄했다. 집 안은 널찍한 공간과 주방이 돋보였다. 특히 집안 곳곳에 자리잡은 가족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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