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한끼줍쇼' 하니·김용만 '한끼' 성공 불구, 시청률은 하락

▲(출처=JTBC '한끼줍쇼' 영상 캡처)
▲(출처=JTBC '한끼줍쇼' 영상 캡처)

'한끼줍쇼'가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 전국 일일 시청률은 4.973%였다.(유료플랫폼, 이하 동일기준)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방송 중 가장 높은 시청률 수치다. 하지만 직전 방송된 '한끼줍쇼' 시청률 5.211%보다 0.242% 포인트 하락한 성적이다.

이날 '한끼줍쇼'는 김용만, EXID 하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서울시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을 찾았다. 특히 이경규와 김용만이 한끼에 성공한 집은 배우 윤석화의 집으로, '한끼줍쇼'를 허락한 시청자는 "원래 한옥을 매입하려고 하다가 이 집이 전세로 나와 계약을 했다"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