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집찰스' 고미호(사진=KBS1)
'이웃집 찰스'에서 러시아 출신 '6시 내고향' 미녀 리포터 고미호의 삶을 전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1 '이웃집 찰스'에선 '6시 내고향'에서 미녀 외국인 리포터로 활약 중인 고미호의 삶이 공개됐다.
고미호는 이날 방송을 통해 양봉장을 찾아간 '6시 내고향' 촬영기를 전하며 "솔직히 벌이 멀리 있는 것이 좋지만 촬영을 위해 참을 수 있다"고 즐거운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고미호는 그러면서 "어르신들을 좋아한다. 할머니들도 우리를 보면 좋아해준다. 그러면 우리도 기쁘다"고 출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시어머니를 '엄마'라고 부르기도 했다. 고미호는 남편 경택 씨와 마트 쇼핑을 하는 모습을 전하며 "우리 엄마, 나랑 술 친구라 소주를 같이 먹는다. 둘 다 주량도 비슷하다"고 다정한 시부모와의 사이를 전했다.
고미호는 방송 말미엔 남편 경택 씨와 6월 3월 미뤘던 결혼식이 성사됐음을 알리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