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하숙집 딸들’ 이다해, 저녁 준비하는 박시연에 “언제 가야 요리 돼있어?”

▲'하숙집딸들'6회 캡처(사진=KBS2)
▲'하숙집딸들'6회 캡처(사진=KBS2)

'하숙집 딸들' 이미숙, 이수근, 박시연, 이다해가 게스트로 등장한 박나래와 홍제동 하숙집을 방문했다.

2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2 '하숙집 딸들' 6회에선 22년된 서울 홍제동 하숙집을 방문한 이미숙, 이수근, 박시연, 이다해, 박나래가 하숙생들을 위한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을 전했다.

이다해는 이날 취업 준비 중인 문태민 학생의 스타일링을 돕기 위해 외출했고 박시연을 비롯해 박나래, 이수근, 이미숙 등 네 명은 15인분 요리를 하고 있었다.

이다해는 요리에 여념이 없던 박시연에 전화해 "언니 그러면 언제쯤 가야 요리가 돼 있을까?"라고 장난스레 물었다.

이에 박시연은 이미숙에 "엄마, 다해가 자기가 언제 들어와야 요리가 다 돼있겠냐고 말해"라고 일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다해는 이후 문태민 학생을 멋지게 꾸며준 뒤 돌아왔고 하숙생들과 저녁 식사를 함께 했다.

박나래는 하숙생들과의 식사 후 "타지 나와 살때 힘들었는데 친구가 있어 의지가 됐다. 이 친구들 보며 그 추억도 생각나고 재미있었다고 했다"며 '하숙집 딸들' 출연 소감을 말했다. 이어 이수근은 "우리가 차렸으니 설거지는 너네가 해"라고 말하며 식사 자리를 마무리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