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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걸스데이 혜리X민아, 규동형제에 “아버지 같다”

▲'한끼줍쇼' 걸스데이(사진=JTBC)
▲'한끼줍쇼' 걸스데이(사진=JTBC)

'한끼줍쇼' 걸스데이 혜리, 민아가 강호동, 이경규를 향해 "아버지 같다"며 동행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 24회에선 걸스데이 혜리, 민아가 출연해 쌍문동에서 한 끼 먹기에 도전했다.

'한끼줍쇼' MC 이경규, 강호동은 서울 지하철 4호선을 타고 쌍문역을 향했다.

특히 강호동은 게스트를 만나기 전부터 "걸스데이가 활동을 재개했다"며 쌍문동을 배경으로 '응답하라 1988'을 찍었던 걸스데이 혜리의 출연을 추측했다.

강호동의 예상대로 24회 게스트는 걸스데이 혜리, 민아였다. 그들은 쌍문역에서 기다리다가 지하철에서 내리는 강호동, 이경규를 놀라게 했다.

혜리는 쌍문역을 나와 "실제 쌍문동은 처음 온다"며 '응답하라 1988'에서 등장했던 30년 전통의 쌍문 약국을 들렀다.

이후 민아는 동행하는 이경규를 향해 "우리 아버지 같아서 마음이 간다. 스타일이 너무 비슷하시다. 성격도 그렇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이에 혜리도 "우리 아버지는 호동 선배님 같으시다"라며 쌍문동을 거닐고 한 끼 먹기에 도전할 집을 물색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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