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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박민영과의 ‘내 귀에 캔디2’는 독? 전혜빈 열애설 확산

▲'내귀에캔디2' 이준기(사진=tvN)
▲'내귀에캔디2' 이준기(사진=tvN)

'내 귀에 캔디2'에 최근 출연한 이준기가 전혜빈과의 열애설에 휩싸임에 따라 방송에서 보였던 박민영과의 달달한 모습이 관심을 모은다.

4일 오후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이준기, 전혜빈의 열애 보도에 대해 정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이 가운데 최근 이준기가 보였던 방송에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예능 '내 귀에 캔디2'에선 이준기가 그간 달달한 전화통화를 나누던 박민영과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준기, 박민영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10년 만에 마주한 모습을 전했고 만나기 직전 이준기는 "민영아 네가 너무 보고 싶었다. 오랜만이다"라며 달달한 통화를 이어갔다.

이어 이준기는 "10년 전 신인 때 봤었고 최근 영화 '조작된 도시' 시사회 때 봤었다"며 근황에 대해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고 10년 만에 재회한 이들은 반가움을 숨기지 못했다.

서로의 정체를 숨긴 채 자신만의 비밀 통화 친구를 사귄다는 취지의 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2'는 tvN에서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 중이다. 이준기가 최근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박민영과의 달달한 모습을 전한 후 전혜빈과의 열애설이 나온 관계로 '내 귀에 캔디2'를 봤던 시청자들은 비판 섞인 의견을 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 누리꾼은 "이준기, '내 귀에 캔디'는 안 하는게 좋았을 듯"이라고 전했고 또 다른 누리꾼들은 "'내 귀에 캔디'는 드라마였다", "'내 귀에 캔디' 몰입도 떨어지겠다"라는 등 그의 출연에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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