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뭉쳐야 뜬다' )
'뭉쳐야 뜬다' 김용만이 라텍스 구입에 실패했다.
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김용만, 정형돈, 안정환, 김성주가 싱가포르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용만은 라텍스 샵에 방문해 눈을 뜨고는 구매 욕구가 하늘을 찔렀다. 그러면서 김용만은 "여기서 제일 수신이 잘 되는 곳이 어디 인가요?"라며 직원에게 물었다.
이어 정형돈은 "형수님께 물어보러 가는 것"이라며 "큰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이어 김성수와 정형돈은 '김용만 라텍스 구입기' 콘셉트로 해설에 나섰다.
김용만은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라텍스 샵에 왔다. 정말 좋다"라며 영업에 나섰다. 하지만 김용만 아내는 "사지마"라고 단호하게 거절했다. 이어 정형돈은 "지금 아마도 용만이 형이 형수님께 빌고 있을 것"이라며 "아니면 바로 왔다"고 말했다.
돌아온 김용만은 "빨리 나가자"라고 쓸쓸한 뒷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