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뭉쳐야 뜬다' )
'뭉쳐야 뜬다' 방송인 김성주가 '바보 멍청이'로 등극했다.
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는 싱가포르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뭉쳐야 뜬다' 멤버들은 리틀 인디아를 찾아 헤나체험에 나섰다. 헤나 샵에서 김성주는 팔 안쪽에 헤나를 그렸다. 이에 안정환은 김성주에게 가위바위보를 제안했다. 이에 가위바위보 경기에 진 안정환의 팔에는 '바보'라는 글자가 새겨졌다.
이번에는 '멍청이'를 걸고 가위바위보를 했다. 멍청이는 김성주가 걸렸다. 안정환은 "'냉장고를 부탁해'를 바보 멍청이가 하는 거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이후 마지막에는 '바보 멍청이'를 걸고 가위바위보를 했다. 결국 승자는 안정환이었다. 김성주는 결국 팔에 '바보 멍청이'를 모두 새기게 되었다. 이후 김성주는 "아들 민국이와 민율이 그리고 딸 민주에게 어떻게 보여줘야 되지?"라며 걱정하는 모습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