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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남태현 탈퇴 위기 없었다…아이유 독주 STOP

▲그룹 위너 신곡 포스터(사진=YG엔터테인먼트)
▲그룹 위너 신곡 포스터(사진=YG엔터테인먼트)

아이유가 견고하게 지키던 1위 자리를 위너가 뚫었다.

5일 오전 7시 기준, 지난 4일 오후 4시 발표된 위너의 '릴리 릴리(REALLY REALLY)'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지니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벅스에서 실시간 1위를 차지했다.

아이유의 독주를 막아낸 결과로, 위너에 대한 인기를 실감케 한다. 위너의 또 다른 곡인 ‘FOOL’ 역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사랑받고 있다.

싱글 'FATE NUMBER FOR(페이트 넘버 포)'는 위너가 지난해 2월 발표한 앨범 'EXIT: E'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특히 남태현 탈퇴 이후 내 놓는 첫 앨범이라는 점에서 비상한 관심이 쏠렸다.

위너는 8일과 9일, MBC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에 출연, 본격적인 방송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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