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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대장암 3기 판정…"성폭행 미수 혐의, 큰 스트레스"

▲유상무(출처=비즈엔터)
▲유상무(출처=비즈엔터)

유상무가 대장암 3기로 수술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7일 유상무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유상무가 최근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았다. 13일 수술한다"며 "향후 활동은 수술 후 경과를 지켜봐야 알 수 있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유상무가 대장암에 걸렸다는 사실은 장동민, 유세윤 등 최측근만 알았던 내용이었다. 유상무 측은 "좋은 일도 아니라 쉬쉬했다"라며 "지난해 성폭행 미수 혐의로 피소된 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으며 괴로워 했다. 몸이 안 좋아져서 검진을 받았는데 이렇게 나온 것"이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앞서 유상무는 성폭행 미수 혐의로 피소돼 경찰과 검찰 조사를 받았다. 결국 지난해 12월 성폭행 혐의 없음으로 사건이 종결됐지만 7개월여의 시간 동안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야 했다. 무혐의 처분을 받은지 3개월 여가 지났지만 복귀 역시 조심스러운 상황이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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