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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아내 변수미, 딸 출산 소식 전해 “자연분만으로 낳았습니다”

▲이용대-변수미 부부가 10일 오후 딸 출산 소식을 알렸다.(사진=인스타그램)
▲이용대-변수미 부부가 10일 오후 딸 출산 소식을 알렸다.(사진=인스타그램)

이용대 아내 변수미가 딸 출산 소식을 직접 알렸다.

10일 오후 배우 변수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연분만으로 이쁜 공주님을 낳았습니다"라며 출산 사실을 전했다.

더불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수미♥이용대, 2017.4.10 5:25 PM'이라며 출산 시기가 적힌 팔찌가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용대, 변수미 부부는 앞서 2011년부터 교제한 뒤 지난 2월 결혼 소식과 함께 "올 봄에 아이가 태어난다"며 출산 예정임을 알린 바 있다.

이용대는 요넥스 소속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로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 금메달의 주역이다. 변수미는 영화 '우리 연애의 이력' ,'쓰리 썸머 나잇' 등에서 조연 및 단역으로 출연한 배우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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